[뉴스핌=노경은 기자] 전일 LG전자와 공급계약을 맺은 아바코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아바코는 1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대비 2.13%오른 1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최근 LG전자와 27억원 상당의 태양전지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 뿐 아니라, 일본 지진으로 인한 수혜주로 평가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LIG투자증권 우창희 연구원은 "일본의 무라타가 지진 피해로 공장 가동을 중단하자 삼성전자가 아비코전자에 시그널 인덕터 주문량을 주문해 반사이익을 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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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