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2월 신규 공장주문이 운송품목의 감소로 예상밖으로 줄며 3개월 연속증가 흐름에서 비껴났다.
31일 미 상무부는 2월의 공장주문이 상향조정된 1월의 3.3% 증가에서 0.1% 줄어든 446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2월의 공장주문이 0.5%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었다.
수송장비를 제외한 신규주문은 0.1% 증가하며 7개월째 늘어났다.
국방관련 품목을 제외한 주문도 0.5% 증가했다.
수주잔고는 0.5% 증가한 8348억 달러를 기록했고 재고는 0.8% 늘어난 5650억달러로 집계됐다. 재고는 지난 14개월 가운데 13차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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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