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크라이슬러코리아가 2011 서울모터쇼의 자사 신모델을 모두 만나볼 수 있도록 스마트폰 유저를 위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인터넷에 연결된 스마트폰을 통해 <m.chrysler.co.kr>로 접속하면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전시될 예정인 모든 차종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서울모터쇼 크라이슬러관에서 활동할 레이싱 모델들의 프로필도 모바일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한편,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서울모터쇼 개막을 기념해, 4월 한 달 간 짚(Jeep) 그랜드 체로키와 뉴 컴패스를 대상으로 각각 월 48만 9000원, 월 29만 9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