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명문제약은 기존보다 카페인 햠량을 4배 가량 늘려 '파워텐'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파워텐'은 카페인 대용인 과라나 추출물과 비타민B군, 로얄제리 등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10가지 성분이 함유된 기능성 음료로 기존 타우린 중심의 자양강장제와는 다른 에너지음료다.
명문제약 관계자는 “카페인 섭취에 보수적인 한국인의 성향을 감안해 과라나 추출물 함량을 강화했다”며 “커피믹스 한 봉지(66kcal)보다 칼로리는 낮고 카페인 효과는 두 배 이상 높아 커피에 민감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파워텐'은 전국 약국과 골프장,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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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