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우편주문 식품업체인 해리 & 데이비드 홀딩스가 28일(현지시간) 파산신청을 했다.
바구니에 든 과일로 유명한 해리 & 데이비스 홀딩스는 소비자들과 기업들의 지출 감소 영향으로 타격을 입었다고 밝히고 사전 조율된 '챕터 11' 신청 합의에 따라 채권소유주들이 회사의 통제권을 갖게 된다고 덧붙였다.
해리& 데이비스 홀딩스는 1억9800만달러에 달하는 선순위부채를 주식으로 전환할 예정이며 구조조정 작업이 이루어지는 동안 정상영업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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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