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기자] 유로존의 민간부문 대출과 총통화 공급이 직전월보다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유럽중앙은행(ECB)은 2월 민간부문 대출이 전년보다 2.6% 증가하여 2.4% 늘어난 직전월에서 증가세가 강화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2.6% 증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유로존의 총통화(M3)는 전년동월보다 2.0% 증가하여 직전월 1.5%에서 증가세가 강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전문가들은 M3 공급량이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