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화이자제약는 24일 일본의 지진 피해 재난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약 3800만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이날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1주일 동안 ‘일본 지진피해자 지원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총 344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은 "자연 대재해로 인해 불안과 공포, 슬픔을 겪고 있는 일본인에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시련과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