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총괄사장 하성민)이 데이터로밍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로밍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로밍월상한’서비스를 실시한다.
‘데이터로밍월상한’이란 데이터로밍 통화료가 월 10만원에 달했을 때 데이터로밍을 차단해 주는 부가서비스다. 이는 별도 신청절차 없이 SK텔레콤 WCDMA 로밍 이용자 모두에게 기본 적용된다.
데이터로밍 차단 후에도 추가로 데이터로밍 이용을 원할 경우, T로밍 고객센터(02-6343-9000, 통화료 무료)를 통해 차단 해지 후 사용 가능하다.
또한 4월 1일부터 데이터로밍을 원치 않는 사용자는 ‘데이터로밍무조건차단 서비스’를 통해 추가 과금을 원천 봉쇄할 수도 있다.
‘데이터로밍 차단 서비스’는 T로밍홈페이지나 T 로밍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SK텔레콤은 로밍서비스 안심 이용환경 구축과 함께 소비자가 데이터로밍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Smart&Happy 로밍’캠페인도 4월 1일부터 진행한다. 브로셔 및 기념품 등을 공항과 항만 등에서 대대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T로밍 홈페이지를 통 해 로밍 요금을 자동 예측하고, 적합한 요금제를 추천해주는 ‘로밍요금 컨설턴트’도 선보인다.
SK텔레콤 김선중 영업본부장은 “SK텔레콤은 과다 한 로밍 요금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며, "월 상한 등 고객 친화적인 조치를 통해 사용자가 안심하고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