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야생에서 혹독한 ‘ 리더 혁신 캠프’를 열어 한계 상황 극복에서 치열 한 승부근성을 배양한다.

LG유플러스는 다음달 23일까지 480여명의 팀장과 임원을 대상으로 2박 3일씩 강원도 오대산 인근의 폐교에서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이는 휴대폰 등 모든 통신 수단이 단절된 곳에서 생활하며 치열한 승부근성을 배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19일 진행된 1차 ‘리더 혁신 캠프’에 참 가한 오픈서비스팀 고한서 팀장은 “서바이벌 미션 게임을 통해 탄탄한 팀웍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 다”며, “새롭게 무장된 마음가짐으로 성과를 이 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 인재경영실장 송근채 상무는 “탈통신 1위 달성을 위해서는 조직 전체에‘치열함’과 ‘ 집요함’을 불어넣어야 한다"며, “리더들이 정신 무장함으로써 승부근성을 발휘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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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