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웅진케미칼이 면화가격 상승세에 힘입어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케미칼은 우리시간 오전 9 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76% 오른 1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과 키움, 미래에셋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국제 면화 값이 최고가 행진을 지속하고 있어 폴리에스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시장 투자자들의 사자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골든브릿지증권의 노경철 애널리스트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면화생산이 구조적 문제를 가지고 있어 가격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이에 웅진케미칼의 비섬유부문 매출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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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