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3일 채권 시장이 보합권에서 등락하며 방향성 재탐색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IG 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위축된 상태지만 리스크는 남아 있는 상태"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다만 보고서는 "풍부한 채권시장 자금과 외국인의 선물 매수는 주목할 만하다"고 분석했다.
전일 미국 채권시장도 거래량이 한산한 가운데 보합권을 유지했다.
보고서는 "일본 리스크 감소에도 불구, 여진은 존재하며 1분기 마감 및 일본 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관망심리도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국채시장과 국내 여건도 채권 시장에 뚜렷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