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1월 주택가격이 전월에 비해 0.3%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주택시장의 침체상태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22일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1월 주택가격지수가 186.5로 전월의 187에 비해 0.3%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이와함께 12월 지수는 188.5(-0.3%)에서 187.0(-1.0%)으로 하향수정됐다.
FHFA는 또한 지난 12개월간 미국의 주택가격이 3.9%가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FHFA 지수는 페니매와 프레디맥으로부터 융자를 받거나 융자보증을 받은 주택의 판매가격을 집계해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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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