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3월18일) 원유재고는 200만배럴이 늘어난 3억5060만배럴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190만배럴이 줄어든 2억2500만배럴을,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50만배럴이 감소한 1억5260만배럴로 집계될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의 경우 직전 주 대비 0.2%포인트 오른 83.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22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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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