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미즈시마와 오이타 공장에서 증산하는 정제유 품목은 주로 휘발유, 등유와 경유 등이다.
JX홀딩스는 또 임시 대책으로 한국 업체로부터 수입량을 늘리는 것과 함게 여타 업체나 취소될 수출물량도 사들인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일단 대지진 사태 이후 한파가 몰아진 피해지역으로의 정제유 공급을 우선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한편 JX홀딩스는 가시마 정유공장의 석유제품의 육로 운송을 재개했다고 밝혔지만, 이 공장의 가동은 여전히 중단된 상태이며, 에틸렌 연산 40만 4000톤 규모의 가와사키 나프타 크래커 공장 가동 일정을 아직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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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