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소폭 하락했다.
재융자신청은 증가했으나 본격적 주택매매 시즌인 봄시즌을 앞두고 구매융자신청이 다소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6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3월 11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510.7로 직전주에 비해 0.7%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4.0% 감소한 반면, 재융자신청은 0.9% 증가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79%로 직전 주의 4.93%에서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