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외환은행 노동조합은 15일 전체 노조원을 상대로 총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4697명(참여율 99.9%) 가운데 4516명(96.2%)이 찬성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금융당국이 오는 16일 하나금융의 자회사 편입 승인 결정을 내리면 총파업을 감행할 계획이다.
노조는 총파업에 대한 조합원 의견청취 후 파업시기와 방법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