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소형 주택마련 수요자와 투자자들을 위한 ‘부동산 시장 전망 세미나’가 역삼역 GS타워에서 24일 개최된다.
1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에 따르면 세미나에서는 부동산1번지 박원갑 소장과 경제평론가 엄길청 교수가 참석해 ▲부동산 시장분석과 미래시장 변화 예측 ▲소형주택 임대 시장에 대해 설명한다.
부동산1번지는 지난해부터 수도권 전역에 불고 있는 전세난과 2.11 전세대책으로 민간 임대 시장의 활성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소형 아파트의 가치가 커지고 있어 내집마련 수요자, 투자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부동산1번지 박선홍 대표는 “1~2인 가구 증가와 안정적인 임대료 수입을 원하는 은퇴자들이 늘고 있어 소형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소액투자는 물론 노후준비까지 생각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시장 전망 세미나’는 오는 24일 역삼역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500명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부동산1번지 홈페이지(www.speedbank.co.kr) 또는 전화 (02)6714-1822, 1824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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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