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NS농수산홈쇼핑(대표이사 도상철)이 일본 지진 피해 돕기 캠페인 방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TV홈쇼핑을 통해 구매한 건수 당 100원을 적립하는 행사로 성금 전액을 구세군에 후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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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