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아리따움에서 2011년 봄을 맞이하여 새롭게 출시한 핑크랜드 네일 글리터 제품이 출시 2주만에 본사재고 기준 완판됐다고 15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아리따움 핑크랜드 네일 컬렉션은 글리터, 엔젤, 샤벳, 부케, 허니문 총 다섯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완판된 글리터는 총 1만 2000개 한정판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아리따움 핑크랜드 네일 글리터는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자잘한 펄 입자 글리터가 아닌, 육각형 모양의 글리터로 손톱에 바르면 각도에 따라 다양하게 반짝이며 젤 형태의 네일을 한 것 같은 도톰한 윤기를 선사해, ‘미러볼 글리터’ 라는 닉네임까지 얻게 된 제품이다.
아리따움 브랜드매니저 최현정팀장은 “새로운 형태의 네일 제품을 만들기 위해 몇 개월간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며 “기대는 했지만 이처럼 반응이 뜨거울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제품을 구입하지 못해 아쉬워 하는 분들을 위해 곧 더욱 예쁘고 만족스런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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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