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강진으로 발생한 쓰나미가 현재 일부 태평양 섬나라의 해발 고도보다 더 높게 일며 이들을 덮칠 가능성이 있다고 국제적십자사연맹(IFRC)과 국제적신월사가 경고했다.
11일 폴 코넬리 IFRC의 대변인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대한 우려가 가장 크다"며 "이 곳의 개발도상국들은 이 같은 형태의 재해에 취약하기 때문에 이번 쓰나미가 이들에게는 중대한 위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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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