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인터파크는 봄 맞이 혼수용품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웨딩 페스티발' 기획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민 경제가 어려워진 시기에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혼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행사 품목에 한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품 구매금액을 지원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구매결정 후 응모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구매가격의 100%를 돌려준다.

행사 품목은 '프레쉬 평상형 침대(29만9000원)'와 '에보니아 라탄체스트수납장(9만8180원), '페리도 자카드 커튼(7만1200원)' 등 총 10가지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파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는 내달 4일 발표 예정이다.
이 밖에도 가구, 침구, 주방, 가전 등 다양한 품목의 카테고리 인기 상품을 최고 4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인터파크INT 이상일 팀장은 "봄 맞이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 고객에게 혼수 관련 비용을 지원해주는 이벤트로 고물가속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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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