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소폭 상승하고 있다.
9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우리시간 오전 11시 25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7.30포인트, 0.24% 상승한 3007.24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상하이지수는 3일동안 3.3% 오르며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투자자금유입으로 인한 우량주들의 주가 상승과 지난밤 미국증시의 상승이 버팀목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중국상업은행은 1.5%, 에버브라이트 증권은 2.0%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증시도 상승세다. 항셍지수는 같은 시간 전날 종가보다 176.77포인트, 0.75% 상승한 23888.47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인해 홍콩에 상장된 중국보험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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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