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다른 나라 중앙은행들이 유럽중앙은행(ECB)의 뒤를 따라 당초 예상보다 빨리 금리를 올리지 않더라도 석유 소비자들의 실질 소득 증가가 지지부진한 것이 실망스러운 수준의 경제회복을 예상케하는 또다른 요인이 되고 있다"고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줄리언 제섭이 7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 전망은 중앙은행의 판단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에너지와 식료품 가격의 큰 변동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가계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인플레이션 단기 전망이 상승하고 있지만 2008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인플레이션 장기 전망치는 낮고 안정적"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