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일본 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3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55평균주가지수는 93.64엔, 0.89% 상승한 1만586.02엔으로 마감했다.
전날 발표한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전날 2% 이상 하락한 데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를 지지했다.
개별주로는 NTT가 1.47% 상승했고 소니가 0.03% 내렸다. 토요타는 0.1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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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