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독일의 수입물가가 시장의 예상보다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1월 수입물가가 전월보다 1.5%, 전년대비로는 11.8% 각각 상승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전월보다 1.0%, 전년보다 11.2% 상승할 것으로 본 경제전문가들의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이다.
한편 독일의 지난해 12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2.3%, 전년대비로는 12.0% 각각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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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