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라건설이 최근의 주가하락이 과했다는 평가속에 반등하며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라건설는 오전 9시 28분 현재 전일대비 100원(0.55%) 오른 1만84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1.67% 상승하며 반등에 성공한 후 이날도 매도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다.
대우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조윤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라건설의 주가가 지난달 최고가를 기록한 후 24.8% 밀린 것은 전반적인 건설업종 주가 하락을 감안해도 과도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또 올해 주택업황이 회복기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업황이 회복되면 한라건설의 자체 사업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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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