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22일 뉴욕증시는 리비아 사태에 초반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리비아의 유혈 시위사태로 위험선호도가 약화된 가운데, 유가가 2년여래 최고치로 급등하며 투자심리를 더욱 위축시키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3분 현재 다우지수는 0.75%, S&P500지수는 1.10%, 나스닥지수는 1.65% 각각 하락했다
리비아의 지도자인 무아마르 가디피는 탱크와 헬기는 물론 전투기까지 동원,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강경진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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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