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독일의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독일 민간연구소 GfK는 3월 소비자신뢰지수가 6.0을 기록해 직전월에 기록한 5.8(수정치)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 5.8을 웃도는 수준.
이로써 이 지수는 지난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게 됐다.
한편 지난 2월 발표된 소비자신뢰지수는 종전에 기록한 5.7에서 5.8로 상향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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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