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 이마트는 ‘봄맞이 가정 원예대전’을 통해 가정에서 쉽게 길러먹을 수 있는 쌈채소로 구성한 가정텃밭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화분과 채소전용배양토, 마사토, 씨앗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가정용 텃밭 세트는 1만 4900원으로 작은 공간을 이용해 가정에서 쌈채소를 길러먹을 수 있어 고물가시대를 위한 알뜰 대안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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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