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밀레는 창립 90주년을 기념한 ‘90년 기념파티’를 오는 25일 이태원 ‘뮤라운지’에서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90개 한정 수량으로 특별 제작된 ‘90 리미티드’와 신세대를 위한 ‘엠리미티드(M-Limited)’ 라인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엠리미티드’ 라인은 일명 ‘스트리트 컬처’로 불리는 신세대 음악과 익스트림 스포츠 등에서 영향을 받아 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제품이다. 또한 아웃도어 스타일이 갖는 선입견을 없애고 신세대들의 개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일본 등 외국 디자이너들과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디자인했다. 자켓과티셔츠, 가방과 모자 등 총 33종.
밀레 정용권 마케팅 이사는 “엠리미티드 라인은 오리지널 밀레의 기능성과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젊은 감각의 독특한 디자인을 결합시킨 것이 특징”이라며 “90주년을 맞아 새로운 라인을 적극적으로 전개시켜, 브랜드 정체성을 한 단계 더 확대 강화 시키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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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