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동양종합금융증권은 17일 중국의 긴축강도는 점차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의 1월 신규대출 및 통화증가율은 긴축 효과가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했다는 이유를 들었다.
1월 신규대출 1조 400억 위안 증가해 예상치(1조 2000억 위안)를 하회했다.
1월 통화증가율(M1) 전년비 13.6% 증가해 12월 21.2%에서 크게 하락했다.
여전히 인플레 압력은 높지만 이미 정책효과가 나타나고 있고, CPI는 1분기 고점을 지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긴축강도는 점차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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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