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CT&T가 지난달 구조조정을 단행한데 이어 사옥매각 등 자금확보를 계획중이라고 16일 밝혔다.
CT&T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조직재편과 인력조정 등 구조조정을 단행했다”며 “안정적인 생산자금 조달 및 집행에 우선순위를 둔 자금계획을 수립하여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기존 영업활동 영업활동 뿐만 아니라 사옥매각 등을 통해 자금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아울러 “자금확보를 통해 2월중 밀린 급여를 지급키로 계획하였으나 주주 및 투자자 분들의 불안을 불식시키기 위하여 오늘중 급여를 지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또 “오늘중 메이플비치 골프장에 납품되는 30대를 비롯하여 섬강 벨라스톤, 팔공CC 등 이달중 출고되어야 할 골프카 제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서울시 납품용 리튬배터리 전기차를 비롯하여, 대만, 일본 등 밀려있는 관공서 및 해외주문에 대응하기 위한 리튬배터리 e-ZONE 생산활동에 자금을 최우선적으로 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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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