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GM대우는 이달 중순부터 한달 동안 알페온과 BMW, 렉서스, 벤츠, 아우디 브랜드의 동급 차량을 비교 시승하는 이벤트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비교시승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알페온 온라인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으며, 추첨 된 총 20명에게 비교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알페온과 비교 시승을 원하는 차량과 시승 회차를 선택하면 해당 회차의 1주일 전에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된 고객은 알페온과 선택 차량을 7일 동안 비교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비교시승 체험 후 한달 안에 알페온을 구입,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출고 지원금 50만원의 혜택이 주어지며, 올레(olleh)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아이패드 구입금을 대폭 지원한다.
판매·마케팅·AS부문 안쿠시 오로라부사장은 “이번 알페온과 세계 명차와의 비교시승 행사가 알페온의 탁월한 디자인, 성능, 안전성, 정숙성 등을 일반 고객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