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샤니는 오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초콜릿이 식상한 연인들을 위해 달콤하고 진한 초코브라우니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브라우니의 이름이 모두가 잠든 사이에 몰래 찾아와 사랑을 나누어 주고 돌아가는 스코틀랜드 요정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에서 착안하여 사랑하는 사람의 특별한 요정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는 컨셉이 특징이다.
커피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는 본 제품은 대형 마트 및 할인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고급스러우면서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는 고급 포장으로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가격은 1500원.
샤니 마케팅 유상현 팀장은 “샤니의 초코브라우니는 베이커리나 카페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같이 달콤하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며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는 부담 없이 사랑하는 연인과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실속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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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