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 선물은 세계 3위 대두 수출국인 아르헨티나의 항구 파업으로 선적이 지연되며 수급 우려감이 표출된데다 미국내 한파와 달러 약세로 지지받았다.
옥수수 선물은 대두 강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 역시 달러 약세와 미국내 한파도 긍정적이었다.
그러나 소맥(밀)은 기술적 매도세와 차익 매물로 하락했다.
1일 CBOT에서 소맥 3월물은 5센트 하락한 부셸당 8.35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옥수수 3월물은 6.5센트 상승한 부셸당 6.66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대두 3월물은 25센트 오른 부셸당 14.38달러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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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