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구제역 확산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대국 등 수입육 관련주들이 약세다. 그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후 2시 31분 현재 대국이 전날보다 14%, 한일사료가 12% 이상 급락하고 있다. 대국과 한일사료 모두 최근 나흘간 하락세다.
이들 모두 키움과 미래에셋, 대우증권 창구를 통해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설 연휴 휴장을 앞두고 차익실현을 위한 매물들이 나오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한일사료는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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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