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선언 선포식 통해 공식 선언
- 마케팅경쟁력, 채널선진화 추진
[뉴스핌=송의준기자] 미래에셋생명이 ‘기본에 충실한 영업’에 집중한다.
미래에셋생명(공동대표 하만덕∙이상걸)은 1일 임직원과 현장 영업관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선언 선포식을 개최해 ‘고객, FC, 회사가 함께하는 기본에 충실한 영업’을 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선 전 구성원이 각자 경영선언을 하면서 실천을 통한 변화를 추진하고 이를 공유하고자 개최된 이번 선포식에서는 공동대표를 비롯한 주요임원, 현장 영업관리자, FC(설계사) 및 사원대표가 직접 경영선언문에 실천 각오를 작성하고 서명을 해 각오를 다졌다.
미래에셋생명은 경영선언에 따른 실천전략으로 △ 마케팅 경쟁력 증대 △ 채널 시스템 선진화 △ 고객∙영업 우위 정착 등의 실천전략을 세웠다.
우선 마케팅 경쟁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보장을 기반으로 한 은퇴설계 경쟁력으로 브랜드를 강화할 예정이며 조직단위 충실화에 힘써 내실을 성장시킨다는 전략이다.
또 채널시스템을 선진화하기 위해 채널별 특화정책을 추진하고, 명확한 권한과 책임, 성과보상 등으로 책임영업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며 VIP 마케팅 등 특화시장을 창출, 지원한다.
특히 영업우위 정착을 위해 사업가형 영업시스템 지원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관점으로 프리미엄 수준의 투철한 고객서비스를 지원하고 임직원이 하나돼 컴플라이언스 준수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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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