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일 한미약품에 대해 본격적인 실적 개선에는 시일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신한금융투자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원외처방 조제액은 지난해 3분기를 바닥으로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며 "하지만 본격적인 회복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올해 표방하고 있는 비용 통제가 실적 측면에서는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4분기 R&D 투자 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억원 감소하였으나, 선택과 집중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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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