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수정 발표된 12월 ISM 제조업지수는 당초 57.0에서 58.5로 더 상승했다.
11월 수치는 56.6이었으며, 당초 전문가 전망치 57.0을 상회한 것이다.
ISM 제조업 신규주문지수는 60.9에서 62.0으로, 고용지수도 55.7에서 58.9로 상향 수정됐다.
12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7.1로 변동이 없다.
그러나 서비스업 활동지수는 63.5에서 62.9로 하향 조정됐고, 서비스업 신규고용지수도 63.0에서 61.4로 낮춰졌다.
반면 12월 서비스업 고용지수는 50.5에서 52.6으로 상향 조정됐다.
지수는 50을 넘으면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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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