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효정기자] 하이닉스의 모바일 D램 매출 비중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27일 권오철 하이닉스 사장은 2010년 4분기 경영설명회에 참석해 "올 연간 모바일 D램 매출 비중 목표는 전체 D램 매출의 30%를 돌파하는 것"라며 "현재 20%는 넘어섰다"고 말했다.
하이닉스의 모바일 D램 매출 비중은 지난해 4분기 기준 20%를 돌파했다.
하지만 권 사장은 "시장 상황과 수요에 따라 다소 조정될 수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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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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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의 모바일 D램 매출 비중은 지난해 4분기 기준 20%를 돌파했다.
하지만 권 사장은 "시장 상황과 수요에 따라 다소 조정될 수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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