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효정기자]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생산량 증가가 크지 않은 가운데, 미세 공정 기술 경쟁이 한층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7일 권오철 하이닉스 사장은 2010년 4분기 경영설명회에 참석해 올해 계획을 밝히며 "지금 공장을 짓는 곳이 없고, 대만을 비롯한 후발업체들의 생산량 증가가 제한돼 하반기 나쁘게 보지 않는다"며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좋을 것이며, 상반기에 저점이 확인되고 세계 경제의 회복세가 가시화되면, 전체적 거시환경은 작년보다 불확실성이 적다"고 내다봤다.
이어 "대부분의 업체들이 공정 미세화에서 기회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하이닉스는, 올해 삼성전자 등 경쟁사들의 생산량 증가를 감안해도 약 30% 가량의 D램 생산량 증가가 일어날 것으로 봤으며, 이에 비트그로스 상으로도 급격한 성장세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하이닉스는 20나노급 D램 개발과 20나노급 낸드 플래시 생산 확대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27일 권오철 하이닉스 사장은 2010년 4분기 경영설명회에 참석해 올해 계획을 밝히며 "지금 공장을 짓는 곳이 없고, 대만을 비롯한 후발업체들의 생산량 증가가 제한돼 하반기 나쁘게 보지 않는다"며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좋을 것이며, 상반기에 저점이 확인되고 세계 경제의 회복세가 가시화되면, 전체적 거시환경은 작년보다 불확실성이 적다"고 내다봤다.
이어 "대부분의 업체들이 공정 미세화에서 기회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하이닉스는, 올해 삼성전자 등 경쟁사들의 생산량 증가를 감안해도 약 30% 가량의 D램 생산량 증가가 일어날 것으로 봤으며, 이에 비트그로스 상으로도 급격한 성장세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하이닉스는 20나노급 D램 개발과 20나노급 낸드 플래시 생산 확대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