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주류회사인 기린홀딩스가 중국 최대 맥주회사인 화윤창업과 현지 합작회사를 세우기로 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기린은 성명 발표를 통해 약 4억달러를 투자해 합작사의 지분 40%를 보유하고 나머지는 화윤창업이 소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주류회사인 기린홀딩스가 중국 최대 맥주회사인 화윤창업과 현지 합작회사를 세우기로 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기린은 성명 발표를 통해 약 4억달러를 투자해 합작사의 지분 40%를 보유하고 나머지는 화윤창업이 소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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