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하이닉스가 DRAM가격의 하락세가 멈췄다는 소식에 조정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450원(1.60%) 오른 2만8550원에 거래중이다.
전거래일 0.35% 소폭 조정세를 보였이지만 이날은 UBS, 모건스탠리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집중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교보증권 구자우 애널리스트는 "약보합세가 지속되고 있는 DRAM 현물 가격에 대해 하락세를 멈췄다"며 "국내 업체의 DRAM 판매 가격의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중국 춘절(春節)을 앞두고 있어 수요가 지속되고 있고 1Gb DDR3 현물 가격 하락세는 멈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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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