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정부가 구제역 백신의 국내 생산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는 소식에 중앙백신이 급등세다.
중앙백신은 24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7.12% 오른 1만 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명박 대통령은 KBS라디오와 교통방송, 유뷰트 등을 통해 구제역 백신의 국내 생산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대통령은 "지금은 영국과 네덜란드가 국제적으로 인증받은 백신을 생산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자체 생산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라며 "백신 예방접종으로 앞으로 이번과 같은 큰 피해는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한 여러 상황을 고려해볼 때 백신 예방접종이 최선의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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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