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M&A이슈로 주목받고 있는 대한통운이 증권가의 긍정적 평가에 힘입어 재차 상승세를 강화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3분 현재 대한통운은 전거래일보다 2.56%, 3000원 오른 12만원에 거래 중이다.
교보증권 정윤진 애널리스트는 "인수 시너지는 현단계에서 분석하기 어려우나 중장기적인 외형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이고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50% 상향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통운의 주가는 최근 인수합병(M&A) 관련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인수과정이 종료될 때까지 높은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지난 4분기 대한통운의 매출을 전년동기대비 4.3% 늘어난 5619억원, 영업익은 전년동기대비 24.9% 늘어난 203억원으로 예상돼 실적 역시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