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장관은 이날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 미국은 클린 에너지 부문에서 중국과 경쟁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서 내주로 예정된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연설에 에너지문제가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 장관은 "중국이 공격적으로 클린 에너지 개발에 나서고 있다"면서 "미국도 클린 에너지개발에 공격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주 중국측 대표들과 희토류 공급량을 놓고 의견을 나누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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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