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해 11월 일본 서비스업 경기가 2개월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해 11월 3차 산업활동지수가 98.6으로 전월대비 0.6%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해 10월부터 두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또한 이 지수는 전년 동월보다는 2.5% 상승하며 10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운송업과 운송업이 상승했으며 숙박업과 생활 관련 서비스업이 하락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