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18일(현지시간) 28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6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185%를 기록했다.
입찰 경쟁률은 4.53으로 직전 주의 4.53에서 변동이 없었다. 금년 1월 3일 이후 평균치는 4.57.
또 최고 수익률 0.185%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물량의 10.10%로 지난주의 62.14%에서 크게 낮아졌다.
지난 1월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185%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52.68%였다.
이번 입찰에서는 280억달러중 265.6억달러가 경쟁 입찰로 이뤄졌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