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주관은행인 외환은행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현대차그룹과 현대건설 매각
MOU를 맺었다"며 "다음 주부터 현대건설에 대한 실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사는 약 4~5주간 진행되며 2월 중순이나 3월초 본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가 4월까지 인수대금을 완납하면 매각 작업이 최종 완료된다. 매매대금은 현대
차가 입찰 때 제시한 5조 1000억원에서 실사조정한도(±3%)를 적용해, 다소 변동이 있을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