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07시 28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양호한 기업실적으로 상승마감
- 예상을 상회하는 기업들의 분기실적과 개선된 향후 전망에 힘입어 상승
- 레나, 양호한 실적으로 주택건설업종 랠리 주도.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주 강세, 운송주는 부진
◇ [유럽증시] 기업실적 기대감에 28개월래 최고
- 알코아 실적, 지멘스 전망으로 어닝시즌 낙관론 확산, 포르투갈, 구제금융 계획 없다고 강조
- 英 FTSE100지수 0.97% 상승. 獨 DAX지수 1.23%, 佛 CAC-40지수 1.58% 각각 상승
◇ [뉴욕외환] 유로, 변동성 장세 끝 달러에 상승
- 유로/달러, 변동성 장세를 보이다 소폭 상승 마감. 전문가들, 유로/달러 1.2590달러 하회 예상
- 일본 유로존 국채 매입 계획 발표. ECB도 포르투갈 국채 매입 확대할 것이라는 소문 돌아
◇ [뉴욕채권] 입찰 부담으로 하락. 유로존 우려 완화도 국채 압박
- 10년물과 30년물 입찰 부담으로 하락. 3년물 입찰 결과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며 낙폭 축소
- 연준, 전날 77억 9000만 달러의 국채를 매입한 데 이어 이날도 78억 달러 매입
◇ [국제유가] 공급 우려에 2%이상 급등
- 알래스카 송유관 폐쇄로 공급 우려감 지속. 노르웨이의 스테트오일사, 북해 2개 유정 폐쇄
- 미국 동부 폭설 예보로 난방유 가격 상승 예상. 미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재고지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버라이즌, 내달 10일부터 애플 아이폰4 판매시작
- 아이폰4 16GB는 199.99달러, 32GB는 299.99달러에 판매 계획. AT&T와 동일 가격
- AT&T, 아이폰 독점권 상실하며 2004년이후 가장 힘든 한해 보낼 듯
◇ 유로존 재무장관들, EFSF 대출능력 제고 검토 예상 - 소식통
- 부채위기 진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EFSF의 실질적 대출능력 제고 검토할 듯
- EFSF 기금규모 현재 2500억 유로에서 명목상 가치로 4400억유로를 증액 가능
◇ 도나휴 미 상의회장, 중 위안화 점진적으로 절상돼야
- 미, 위안화의 즉각적인 가치절상 압력 가해선 안돼. 중국은 단순히 상품가격만 낮출것
- 위안화의 급진적인 가치변화는 양국 모두에게 도움되지 않을 것
◇ 美 MMF, 지난 4분기 리포 비율 확대- S&P
- 미 MMF 자산 중 리포 비율은 지난 12월 기준 21%. 9월은 19%, 연평균은 17% 수준
- ABCP(자산담보부 기업어음) 보유규모는 시장 추세 반영하듯 4분기 축소돼












